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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어르신들을 위한“따뜻한 보금자리”지원
조용병 회장을 비롯 그룹사 CEO 및 임직원 50여명 참여
2017년 12월 07일 (목)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홍제 데이케어센터에서 '신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왼쪽부터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김희송 신한대체투자운용 사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사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윤승욱 신한신용정보 사장,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유동욱 신한데이터시스템 사장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는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는 영·유아, 노숙인, 장애인, 미혼모 시설에 이은 다섯 번째 보호시설이다.  

이날 조 회장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김필수 사령관에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집과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설 리모델링 및 방한 용품 지원에 필요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그리고 조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와 임직원 50여명은 어르신들을 위한 방한모자, 넥워머, 내복, 귀마개 등이 담긴 방한키트 60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 조용병 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연말 봉사활동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돌아보며 따뜻한 온기를 나눠 줄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기탁했으며, 11월 11일부터는 전국(서울, 인천, 부산, 대전, 광주, 제주) 6개 지역에서 그룹사 임직원 약 400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각 그룹사별로 연탄배달 봉사,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사랑의 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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