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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25% 초저금리 '스탠다드 프로그램' 시행
시중금리 인상 추세 불구 고객들의 차량 구매부담 크게 낮춘 파격적인 프로그램
2017년 11월 02일 (목)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기아차가 시중금리 인상 추세에도 불구하고 주요 차종의 할부금리를 일반할부 대비 3.25% 포인트 낮춘 파격적인 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11월 한 달 동안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기아자동차㈜는 11월 한 달 동안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11월 중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이 5년 내에 기아차 차량을 다시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탠다드 재구매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차 주요 차종에 대해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1][1]와 동일한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적용함으로써, 해당 차종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차량 대금의 최소 15% 이상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할부로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해당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 가격 3,575만원의 K7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모델을 15%의 선수율로 구매하는 경우, 연 4.5%의 일반할부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와 비교해 156만원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구분
판매가
선수율
할부원금
일반할부(4.5%)
초저금리(1.25%)
월납입금
총납입금
월납입금
총납입금
K7 HEV
프레스티지
3,575만원
15%
3,030만원
90만원
3,790만원
86만원
3,634만원

<표>일반할부 대비 혜택 비교

이와 함께 기아차는 11월 중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이 5년 내에 기아차 차량을 다시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탠다드 재구매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재구매 대상 차종은 K3, K5, K5 하이브리드, K7,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쏘렌토 등 총 7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자동차 구매 주기를 고려하여 파격적인 할부 혜택과 재구매 혜택을 묶은 이번 ‘스탠다드 구매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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