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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칠성스트롱 사이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병 돌파
칠성사이다 고유한 맛과 향에 탄산가스볼륨 5.0의 칠성스트롱 사이다, 젊은층 마음 사로잡으며 인기
2017년 08월 10일 (목)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의 ‘칠성스트롱 사이다’가 더 세고 짜릿한 청량감의 강한 탄산음료를 원하는 젊은층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월초 선보인 칠성스트롱 사이다는 기존 ‘칠성사이다’의 고유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한 채 탄산가스볼륨을 약 30% 높인 5.0을 넣어 마시는 즉시 입안 가득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 4개월여만에 누적 300만병이 판매되었다. 

칠성스트롱 사이다는 그 동안 국내 탄산음료 시장에서 맛보지 못한 강한 탄산 제품으로 어필하며 출시 첫 달 약 17만병으로 판매를 시작한 후 지난 7월에는 약 650% 증가한 128만병이 판매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스트롱 사이다의 인기를 더욱 짜릿한 탄산음료를 원하는 젊은층 기대 부응, 소셜미디어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현장 프로모션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칠성스트롱 사이다는 ‘더 세고 짜릿하게 즐겨봐!, 속 시원하게 퍼지는 강한 탄산, 칠성스트롱 사이다, 찌는 듯한 폭염, 강한 탄산이 주는 짜릿함으로 날리자!’라는 콘셉트와 함께 갑갑한 상황이 후련하게 풀릴 때 쓰는 신조어 ‘사이다’에 딱 맞는 제품으로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화 된 강한 탄산을 앞세워 젊은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품 출시에 맞춰 선보인 티저 영상(https://youtu.be/nhBQUpEPhKo)과 개그맨 ‘양세형’을 앞세운 3가지 미션 영상을 담은 스트롱 챌린지 영상(http://bit.ly/2oEE96y) 역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션은 입 떼지 않고 마시기, 10번 흔들고 안 흘리고 따기, 원샷하고 트림참고 노래하기 등으로 많은 소비자 뿐만 아니라 유명 크리에이터인 밴쯔, 김이브, 대도서관 등도 참여해 즐거운 순간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8월초에는 부산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인 ‘스트롱 슬라이드’, ‘스트롱 챌린지’를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서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스트롱 사이다 붐업 조성과 친밀도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 ‘시럽 월렛’과 연계한 ‘스트롱사이다만의 극강행운’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럽 월렛 및 OK캐쉬백 앱을 통해 주변에 숨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구현된 ‘스트롱사이다 스크래치 카드’를 수집하면 칠성몰(http://mall.lottechilsung.co.kr)에서 쓸 수 있는 두툼포인트, 칠성몰 할인쿠폰, 홈서비스(정기배송 서비스) 할인쿠폰 등을 제공한다. 특히 스트롱 스크래치카드 5개를 모으면 맥북에어 13인치, 다이슨 무선청소기V8 등의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높은 확률로 스트롱 카드를 찾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층 대상의 소통형 마케팅을 강화해 칠성스트롱 사이다를 칠성사이다처럼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탄산음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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