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17 목 19:20
 
> 뉴스 > 광고
     
보령제약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 광고모델 지수원
배우 지수원의 동안 비결… 하루 두 번, 복용편의성 높인 신제품 트란시노2
2017년 07월 03일 (월)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의 기미 치료제 ‘트란시노 2’ 광고모델로 배우 지수원이 나섰다.

트란시노2의 광고모델인 배우 지수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우아한 외모와 함께 현모양처의 모습까지 갖춘 완벽한 여성으로 열연했다.

트란시노 이지영PM은 “배우 지수원 씨가 평소 트란시노를 애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적극적으로 섭외 요청을 했다”면서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깨끗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며, 기미가 고민인 여성들의 닮고 싶은 배우 지수원씨를 통해 ‘기미치료엔 트란시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라며 모델 선정 이유와 트란시노 광고컨셉을 설명했다.

실제로 트란시노 모든 라인을 사용하고 있는 지수원씨는 광고 촬영장에서 트란시노 애용자답게 광고컨셉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지수원씨는 자신이 복용중인 제품의 광고 모델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더 열심히 홍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트란시노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먹는 기미 치료제로, 4상 임상시험까지 완료하며 효과가 검증된 일반의약품이다. 트란시노2는 기존 3회 복용에서 아침·저녁 2회 복용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트란시노2는 주성분인 ‘트라넥삼산’을 비롯하여 ‘엘시스테인’, ‘비타민C’ 등이 배합되어 기미 개선과 완화에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엘시스테인’과 ‘비타민C’는 기미를 유발하는 성분의 발생을 막고 활성을 저해하여 멜라닌을 옅게 만들어 근본적인 기미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임상시험에서 트란시노2를 사용한 결과, 색소침착 부위의 피부톤 개선도가 2주 후부터 상승해 8주 복용시 85.2%의 실험 참가자가 투여 전과 비교해 뚜렷한 기미 개선의 효과를 보였다.

현재 보령제약은 먹는 기미치료제 ‘트란시노’와 미백기능성화장품 ‘트란시노 화이트닝 에센스’, ‘트란시노 화이트닝 클리어로션’을 선보이고 있다. 트란시노 패밀리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업앤미디어의 다른기사 보기  
ⓒ 기업앤미디어(http://www.biznmedi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업&미디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충무로2가 60-3 성창빌딩 209호 | Tel (02)775-9775 | Fax 02-775-977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동락 대리
Copyright 2009 기업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biznmedia.com
기업앤미디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