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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할부금리 전격 인하
“이자부담, 시원하게 낮춰드립니다!”
2017년 04월 02일 (일)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현대자동차㈜가 미국을 비롯 글로벌 금리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부터 표준형 할부구매 시 적용되는 기준금리를 선수율과 할부기간에 관계없이 4.5%로 고정한다고 밝혔다.

<표1>표준형 할부구매 조건

 
선수율
변경 전
변경 후
36개월
48개월
60개월
할부 전기간(~60개월)
15%이상
4.9%
(-0.4%)
5.9%
(-1.4%)
5.9%
(-1.4%)
4.5%
15%미만
5.9%
(-1.4%)
5.9%
(-1.4%)
7.9%
(-3.4%)
이에 따라 표준형 할부구매(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3.4%p에서 최저 0.4%p의 금리 인하 절감 효과가 발생해 고객들의 이자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인하폭이 가장 큰 기존 ▲선수율 15% 미만 ▲할부기간 60개월 조건 할부구매의 경우 고객이 받는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할부원금 1,500만원 이용 기준 금리 인하로 인한 이자부담 절감액이 약 130만원에 이른다. 

대상 차종은 승용, RV와 생계형 차종인 포터 및 스타렉스이며, 최대 3.4%p 인하분을 기준으로 할 때 차종별로 아반떼(할부원금 평균 1,400만원)의 경우 약 121만원, 쏘나타(할부원금 평균 1,750만원) 약 151만원, 포터(할부원금 평균 1,250만원) 약 108만원의 이자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인기가 많은 주요 차종(2017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 2016, 2017 싼타페)을 고객들이 보다 낮은 부담의 할부조건에 구매할 수 있도록 ‘밸류플러스’ 할부도 4월 한 달간 확대 운영한다. 

▲반액할부 ▲무이자 / 저금리 ▲할부금 감면 등으로 구성된 ‘밸류플러스’ 할부는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해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차종에 따라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의 파격적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참조) 

<표2>밸류플러스 할부구매 조건


 
차종
반액할부
무이자 / 저금리
할부금 감면
비고
2017 쏘나타,
쏘나타 HEV
1
무이자거치
무이자
(최대 60개월)
할부금
7% 감면
쏘나타 뉴 라이즈 제외
아반떼 2016
2017 싼타페
2.5%저금리
(최대 60개월)
할부금
3% 감면
아반떼 2017,
2018 싼타페 제외

 
1)’반액 할부’ 선택 시, ▲선수율 50% ▲1년 무이자 거치 후 36개월 동안 할부금리 5.5% 적용
2)’할부금 감면’ 선택 시, ▲할부 기간 36개월 이상 ▲할부 금리 4.5% 적용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국내외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대출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차량이 꼭 필요한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할부금리를 인하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생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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