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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황토 ‘축열식 전기뜸질기’ 자발적 무상점검 및 무상수리
장기간 사용 또는 외부 충격으로 내부 단열재 등 한쪽으로 쏠려
2015년 06월 04일 (목)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토황토는 자사가 판매하는 ‘축열식 전기뜸질기*’중 장기간 사용이나 외부 충격에 의해 내부 주요 부품들의 쏠림현상이 발생된 제품에 대해 자발적으로 무상점검 및 무상수리를 실시한다.

* 일정시간(5분에서 10분 정도) 전기를 공급한 후 전원코드를 뽑고 1~2시간 정도 축열된 열을 이용하여 인체(배, 등, 허리부위 등)를 찜질하는 제품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축열식 전기뜸질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일부 특정 부위가 집중적으로 뜨거워진다는 사례가 접수되어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동 제품을 오랜 기간 사용하거나 외부 충격이 있을 경우 뜸질기 내부 전체에 고루 퍼져 있어야 할 단열재가 한쪽으로 밀려 변형이 발생하면서 동시에 히터도 동일하게 한쪽으로 치우쳐 뜸질기 내부 열이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소비자원은 ㈜토황토에 무상수리 등의 시정조치를 권고했고 사업자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를 수용하여 2007.10.1~2013.10.31까지 생산된 7개 모델* 약 90,000여 개의 제품 중 내부 부품이 흔들리거나 움직이는 제품에 대하여 무상점검 및 무상수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 모델명 : THT-1000, TQC-1000, TQC-2000, TQC-3000, TQG-1000, TQG-2000, TQG-3000

한국소비자원은 해당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토황토 고객센터(02-2057-8188)로 연락해 무상점검을 받고 사용할 때는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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