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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잡고 미용 잡아 미소는 덤으로
34년 전통을 지키는 약손명가
2013년 10월 15일 (화)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아름다운 풍경이나 여자, 아기의 모습이 아닌 남자 사진이 떡 하니 표지에 실린 사보를 보는 것은 낯설다. 혹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요물이 아닐까 싶은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면 일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가 한 페이지에 가득 차 있다.

약손명가 4호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미국, 필리핀에서도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사보다. 2011년 창간해 알찬 내용을 꼼꼼히 다듬어 2013년 4호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약손명가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존의 피부관리숍이나 성형외과 등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곳과는 달리 일상생활에 지쳐 틀어지고 비대칭이 돼 버린 신체의 균형을 찾아 본래의 몸을 갖게 한다.

   
 

책장을 넘기면 결혼 15년이 되도록 아기를 갖지 못한 부부가 골반관리로 몸의 균형을 찾으면서 예쁜 공주를 얻게 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아기를 낳고 불어난 체중으로 우울증까지 겪은 산모가 약손명가를 만나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았다는 후기도 볼 수 있다.

눈여겨 볼 것은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셀프마사지. 그림으로 배우는 셀프마사지는 사진발 잘 받는 V라인을 꿈꾸는 이라면 꾸준히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귀띔이다.

약손명가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페이지도 눈에 띈다. 직장인을 위해 만들어진 어깨, 목, 두상 관리프로그램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근육이완으로 목과 어깨 라인까지 살아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리더로 가는 길, 약손 아카데미
약손명가 가족들을 위한 약손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도 이채롭다. 입사하는 이들 모두에게 리더의 소양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열리는 약손 아카데미는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일요일 새벽 5시까지 릴레이 교육으로 진행된다. 가르치는 이나 배우는 이나 열정으로 똘똘 뭉쳐 웃음으로 마무리한다고.

미국 뉴욕 맨해튼, 필리핀 금융의 중심지인 마카티, 일본 도쿄의 신주쿠, 아자부지장, 긴자, 시부야, 에비수,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우메다까지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약손명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체의 균형을 잡고 피로를 푸는 것은 동서양이 따로 없다.

각 지점의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해외연수는 약손명가만의 자랑이자 해외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고 큰 꿈을 꾸게 하려는 약손의 배려다.

지치고 힘들 때 먼저 찾는 엄마손, 약손명가
이병철 약손명가 대표


약손명가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고객들까지 생각하며 만든 사보다. 직원들에게는 긍지와 자부심을, 고객들에게는 약손명가만의 다양한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공을 들였다.

“약손명가는 1979년부터 실시한 골기테라피를 기본으로 건강과 미용까지 생각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나 서비스만 우수하다고 주장하는 기존의 사보와는 달리 약손에서 직접 체험한 분들의 경험을 가감 없이 실어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코자 했습니다.”

한국적인 골기테라피로 34년 동안 함께 해온 약손명가는 국내 43개 대학과 산학협동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상생을 꿈꾸고, 대학 강의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매년 1억원 이상의 피부미용발전기금 기부, 장학금 기부를 펼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77개 지점 및 해외 10개 지점까지 국내외로 약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미용한류 바람을 불게 해야죠. 인도에 요가가 있듯 한국에는 약손으로 한국만의 에스테틱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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