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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대명리조트 ‘그곳에 가면’ 겨울호
2013년 02월 04일 (월) 기업앤미디어 web@biznmedia.com
   
 

눈으로 덮인 세상은 지나간 흔적들을 남긴다. 바퀴자국, 길을 쓸어낸 빗자국…. 나무마다 영근 눈꽃은 이 겨울 풍경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다.

대명리조트 사외보 ‘그곳에 가면’은 각 여행지의 주요 스폿들을 매력적으로 담아낸 사보다. 이달엔 계절감 물씬 풍기는 설경을 커버에 담아 독자들을 반긴다.

1년에 4번, 계간으로 발표되는 이 사보는 60여 페이지의 본책과 시즌별 추천 여행상품을 15페이지 분량에 담아낸 별책으로 구성된다. 감성 물씬 풍기는 커버를 넘기면 대명리조트가 달마다 지정한 두 지역의 숨겨진 명소들을 평가한 별점 리스트가 나오고, 이미지 위주의 여행지 소개가 펼쳐진다. 이달엔 설산이 아름다운 제주의 겨울과 도시 전체에서 과거와 현재의 넘나듦을 경험할 수 있는 경주가 소개됐다. 각 기사 말미에는 가는 길을 비롯해, 여행 스폿, 맛집, 숙소 등도 한눈에 담아내어 좋은 지침서가 된다.

대명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여수 엠블호텔에 관한 소개도 이어진다. 2012 세계여수박람회 당시 국내외 VIP들의 숙소가 된 엠블호텔 내부 곳곳의 특색들을 담아냈다.

최근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대대적 리뉴얼을 마친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달라진 모습도 볼 수 있다. 새로 교체된 렌탈 장비들, 물품보관소 확장, 무료셔틀버스 확대운영,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한 신규매표소 신설 등 고객 편의성과 안정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비발디파크 스키스쿨 강사들의 24시를 담아낸 섹션도 눈길을 끈다. 새벽 여명이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 아침 광장체조로 하루를 시작해 하루 스케줄 공유, 장비점검, 아침 10시부터 시작되는 오전강습부터 오후 9시 야간강습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숨 가쁜 근무 현장을 엿볼 수 있다.

대명에서 운영하는 전국 각지의 리조트에서 연인들이 그려내는 달콤한 여행기를 담아내는 섹션도 눈길을 끈다. 이달엔 전북 부안&변산리조트로 일몰여행을 떠난 커플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뱃고동 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낭만적 일몰 현장, 변산리조트서 즐기는 노천탕과 내소사 전나무 숲길 산책 등 알콩달콩한 현장이 담겨 있다.

먹거리,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소노펠리체와 비발디파크가 위치한 홍천지역 대표 제철 식자재로 먹음직스레 구성한 다이닝 메뉴, 대명 조리 페스티벌 현장, 솜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노동식 초대전 등이 눈을 즐겁게 한다.

행복한 삶, 사람 향기 묻어나는 사보로
대명리조트 전윤 주임

‘그곳에 가면’만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곳에 가면’은 사람의 행복을 주제로,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대명리조트 안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보내는 아늑한 휴식과 행복한 시간이 척박한 인생살이에 얼마나 따뜻한 위안이 되는지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 등 모든 인간관계를 대상으로, 그들이 대명리조트와 함께 어떻게 삶의 의미를 구축하는지 그려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리조트 홍보만이 아닌 음식, 여행, 문화 전반을 다루는 칼럼으로 구성돼 레저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행복한 삶을 도모하며 사람의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코너는?
리조트 주변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 칼럼 ‘Theme Travel(테마여행)’과 맛과 건강 모두를 충족시키는 리조트 대표메뉴를 소개하는 ‘Cooking&Dining(쿠킹&다이닝)’,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행복한 시간 ‘You&I(유앤아이)’ 등의 주 메인칼럼이 인기가 좋습니다.

‘그곳에 가면’을 어떤 사보로 만들고 싶나.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콘텐츠와 많은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고객들이 ‘그곳에 가면’에 보내주시는 칭찬과 격려를 바탕으로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사보로 다양한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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